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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2 『우리가 함께 사랑한 파나마』

샬롬샬롬! 동역자분들의 평안을 구하며, 파나마 스틴터로서의 마지막 기도편지를 보내드립니다!
스틴트 면접 후 행정 교육, 합숙 훈련, DMPD(모금 훈련)을 통해 파나마 스틴터로서 준비하던 5개월. 파나마에서 보낸 1년 반, 524일. 21시간의 비행 끝에 한국에 돌아오고 3일간 동안의 리엔트리까지. STINT의 시작과 끝에 동참해주신 동역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동시에 그 모든 순간에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편지는 파나마 스틴터를 마무리하며 제가 경험한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하심, 그리고 개인 간증과 더불어 동역자분들에 대한 감사 편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우리가 함께 사랑한 파나마, 그곳의 마지막 이야기들을 이 편지에 담아서 보내드립니다.

또 하나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지난 기도 편지에 적었던 내용처럼, 파나마 스틴트로서의 마지막 사역은 순장수련회와 단기선교팀 코디였습니다. 단기선교팀을 떠나 보낸 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파나마

요나로 살아간 1년 반의 시간

지난 1년 반 동안 파나마에서 선교사로 살아가면서 경험했던 바

감사에 감사를 더하여

동역자분들께 보내드리는 감사편지
새삼 ’동역자‘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제목

개인
선교사님 가정
예닮, 예지 스틴터
파나마

편지를 맺으며